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중학교 교칙 개에바였다ㅌㅋㅋㅋㅋㅋㅋ

ㅇㅇ |2019.07.05 01:05
조회 42,364 |추천 62
담요 쿠션 들고오면 바로 뺏김 사실 치마가 ㅈㄴ길어서 담요 덮을 일도 없음... 난 ㅈ같은 치마 졸업하자마자 버려서 없음. 동생 치마 보여준다ㅋㅋ 종아리 절반 덮음. 최대한 멀리 찍었는데 너무 길어서 끝도 안보인다

그리고 사복은 한겨울이든 환절기든 절대 XXX 등하교때만 겨우 허용해줬는데 학교 건물 들어오자마자 벗어서 들고다녀야함. 수업시간에 외투 입는다? 벌점받고 쫓겨남 그리고 급식실도 밖에 있는데 아무리 추워도 마이만입고 뛰어나가서 밖에 줄서서 덜덜 떨다가 밥먹어야함.

화장은 당연히 안됨. 심지어 노세범도 얼굴 뽀얘진다고 못쓰게해서 애들 다 기름종이 들고다녔음. 앞머리 롤도 하면안됨ㅋㅋ 고데기도 겨우 앞머리만 허용.. ㅅㅂ 상상만 해도 빡친다 이런거 말고 더 많음

추천수62
반대수1
베플ㅇㅈ|2019.07.05 13:46
인정 진짜 중학교땐 그냥 짜증난다 이정도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고해도 할 말 없는 교칙이였음.. 심지어 내 친구는 가방에 화장품 넣어둔채로 교실에 놓고 이동수업 갔는데 수업 끝나고 보니까 없어져서 보니까 담임이 가져간거였음;; 화장도 안했는데 화장품 있었다는 이유로 ;: 이정도면 절도 아니냐
베플|2019.07.05 12:06
나는 손톱검사도 있엇음ㅋㅋㅋㅌㅌ교문 앞에서 손톱 보여달라하고 길면 그 자리에서 깎아야됨 애들 여럿이서 큰 쓰레기통 두고 또각또각 손톱깎고 있고ㅋㅋㅋㅋㅜㅜㅜㅜ그러다가 지각하는 애들도 많음 진짜 미친거지
베플ㅇㅇ|2019.07.05 07:39
무슨 학대수준이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