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공백기를 깨고 음원 매달 내주면서 음방에서 5명을 자주 볼 수 있었을때. 공백기라도 해외투어 돌면서 예쁜사진과 영상으로 근황을 접할 수 있었을때. 일년에 한번씩 국내콘에서 내 눈으로 너희를 직접 볼 수 있었을때.
그때로 제발 돌아가고 싶어 5명일때를 많이 못 봐 둔게 너무 후회돼 항상 5명일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내가 바보같고,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너무 화나. 내 인생에서의 많은 추억에 항상 빅뱅이 있었고, 내 기억속에서는 여전히 꽃 피운채 남아있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