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이 한말이 아니더라도 사람을 공격하는 개는 안락사가 답임.저 개는 이미 동네 아이들 물었음.다리쪽이랑 사타구니쪽.특히 이전에 문 남자아이는 사타구니쪽이라 자칫하면 큰일날뻔함.이미 애들은 자기보다 아래 서열로 보고 공격하는데 이게 고쳐질까? 조련사한테는 안덤비겠지만 아이들한테 안덤비란 법 없고 견주마인드가 갑갑할까봐 입마개 풀어줬다는데 퍽이나...우쭈쭈 우쭈쭈 우리 개는 아이를 좋아해요 이 소리 중인데...내가 다친 애네 부모면 개값 물어주고 복종이 뭔지 참교육 시킨다.
베플ㅇㅇ|2019.07.05 16:43
아무리봐도 견주와 그견주가 키우는개에 대한 얘기만 하는데. 견주는 개 키울 자격없고 그 견주가 키운 개는 이미 훈련으로 번복이안된다는걸 얘기하는데 다들 찔리나봐요. 산책나갈때 개를 바짝붙여걷는사람들도 많지만 막 풀어놓는사람도많아요. 전 개 무서워하는데 가까이오면 언제라도 발로찰 준비하며 걸어갑니다. 물린다음엔 나만 손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