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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 일군줄 알았는데 할무니가 가져가심 ㅋㅋㅋ

ㅇㅇ |2019.07.06 00:32
조회 67,252 |추천 396
외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내가 항상 나갔다 와서 거실에 틴트두고 나면 잃어버렸단말이야 ㅋㅋㅋ 나는 당연히 내가 흘린건줄알고 세번인가? 다시 샀는데 오늘 밥먹고 있을 때 갑자기 할머니가 자기는 빨간거 안쓴다면서 방에서 내 잃어버린틴트 두갠가 세개 들고 오심 ㅠ 할머니가 살짝 치매시라 내거 들고가셨다가 나 선물준다고 다시 들고오신거같애ㅠㅠ 계속 맘애드냐고 물어보셔서 완전 맘에 든다고 고맙다그랬는데 쫌 슬푸다 잃어버린지 꽤 돼서 찾을 생각도 안했는데 갑자기 꽁 틴트 생긴기분이야 ♪( ´▽`)


추천수396
반대수7
베플ㅇㅇ|2019.07.06 11:46
일구다=잃어버렸다..?
베플ㅇㅇ|2019.07.06 20:59
쓰니 마인드가 너무 이쁘고 착하다 왜 가져가냐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꽁 틴트 생긴 기분이라니 나까지 기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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