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두서가 없고 맞춤범과 띄어씌기가 정확하지 않아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친오빠가 당한 억울한 일이여서 올려봅니다.
작년10월달에 저희오빠가 억울하게 데이트폭력 성폭행범. 납치 감금 재물손괴죄로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8달동안 합니다.
사건은 여자의 거짓말로 경찰들은 그걸 자신의 실적상승을 목적으로 저희오빠는 빼도박도 못하고 말한마디 못하고 감옥에갑니다.
혹시 신동엽이 진행하는 MBC실화탐사대 39화 7월3일분 방송을 보신분 계시나요? 저희 오빠이야기입니다.
조사를받는중 cctv를 7번요청하지만. 묵살당합니다.
그리고. 조사중 다른 사람이들어와 A4용지를 건네며
"이대로 작성해." "이대로말해" "안그러면 다엎어지니깐"
이라는 말을 합니다. 무슨뜻일까요?
이미 그들은 저희오빠를 범죄자로 만들기위해
틀을 짜놓고 자신의 틀에맞춰서 말하기를 바랬습니다.
안그러면 자신들의 실적이 물거품되니깐요.
(그 당시. 대통령님께서 데이트폭행을 엄벌 하라는 지시가 있고 그후 이틀 뒤에 오빠가 체포됨)
형사들은 모든장소에 CCTV가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오빠에게는 없다고 말하죠.
그리고 갖은 욕설 ×발,개×끼. 집도없는×끼, 쪽팔린줄알아라,수사보고쳐놓고 가만안둬 등 인격모독과 강압수사을 진행합니다.
(위와같은 밤죄자들을 잡는것이 실적이 제일높다고알고있습니다.)
그걸 저희 엄마가 감옥에 첫면회간날.
오빠가 그려준 약도를 보고 30분만에 찾아냅니다.
CCTV속에는 버젓이 나와있는 여자친구가 오빠를 때리는 영상.
오빠가 여자를 피해 차로 도망가고 여자는 오빠를 쫓아가면서 차에 접근하는 영상이 나와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얼마나 힘이 되겠냐만은.
저는 아들을 키우지않다만은. 너무 억울하고.
세상에 어떻게 여자가 보호받아야할.
남자보다 약한 존재라고 하지만
여자가 자신의 성을 무기로 이런일이벌어져서
아들들이,남자들이 이런일을 당할 수있습니다.
청원글은 제가 쓴게 아니고 당시 실화탐사대를 보신분이 작성하였지만.
많은 분들이 동의를 구해주셔서 새로이 쓰지않고 이대로 동의를 구해봅니다.
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216
실화탐사대 영상 ====https://tv.naver.com/v/9032841
실화탐사대 영상=== https://tv.naver.com/v/9032916
제일처음 저희 엄마께 취재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조기자님께서 나오신 사건에대한 유투브
https://youtu.be/IKjHH4dSq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