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못생겼기에
너희들 마음 다 잘안다.
그런데 있잖아.
사실 매력에 있어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아. 인정하기 싫어도 다들 알고 있잖아??
근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너희들 잘 알고있잖아.
그냥 인정을 해. "그래 내가 외모가 좀 떨어진거지" "내가 키가 좀 작긴 하지" 근데 뭐?
책을많이 읽어서 지식을 키워
운동을 많이해서 멋진 몸을 만들어
스타일을 꾸며서 스타일훈남/훈녀가 되봐
소심함을 고치고 활발해져봐
그래 억울하지 ㅅㅂ 나는 새빠지게 노력해서 여자/남자 마음 얻어볼려 해도 될까 말까인데
존잘 존예들은 가만히만 있어도 여자/남자들이 꼬이니 나 같아도 열받겠다 ㅅㅂ
근데 어쩌냐 조물주에 의해 우린 이렇게 태어났는데..
못생겼는데, 키작은데 열등감까지 있어봐라. 거 얼마나 찌질해보이겄냐
소심한 사람들이 왜 소심해지는지 알아?
남들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거든.
자기도 미움받을 수 있다라는 사실을 인정을 못하는거야.
그걸 인정하는 사람들은 활발한 사람들이고.
외모도 마찬가지야.
그냥 인정해. 그리고 내면적으로 예뻐져.
우린 그냥 그들보다 다른쪽으로 조금 더 노력하면 된다
그리고 제발 그놈의 키 갖고 열등감 대회좀 펼치지마
뭐만 하면 "키~~cm인데 연봉이얼마예요~ 직업은 이거예요~ 훈남소리들어요~"
아니 애초에 키가~~이라고 열등감 표출하는데 니같으면 좋은소리 들을거 같냐?
아니 이러면 꼭 이런 답글있지 :"여자들 대부분 170인 임시완보다 185인 나를 택함ㅋ"너 새꺄 니 키작남이지, 185아니잖아. 괜히 이렇게 적으면서 여자들이 170 선택하기를 바라는거지 어후 찌질해 진짜~~아! 그렇게라도 정신승리 하고 싶냐 진짜 아후...도리도리다
참 살기 힘들어 정규직 구하는 것도 힘든데, 나라는 속썩이지 잘생겨야해 키커야해 돈많아아야해.하.....우리 그냥 현실에 인정하고 더 갚진 다른걸로 가꾸자!
아무튼 뭐 내가 하고 싶은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