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거리, 이런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

|2019.07.08 07:53
조회 1,427 |추천 0
ktx로 왕복 네다섯시간, 버스로 여덟시간이상 걸리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처음 사귈때부터요.
처음에는 전화도 오래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잘했는데
어느새부턴가 전화는 며칠에 한번, 사랑한다는 말도
제가 해야 대답해주는식.. 그것도 안해줄때도 많구요.
서로바빠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라서..
못보니까 표현이라도 많이해야한다생각하는데
남친입장에서는 어차피 사랑하는거 아는데 굳이 표현해야하나?
생각든다고 하네요.. 말하지않아도 알지않냐면서.
톡대화도 점점 짧아지는거같고.. 연락이 안되는건아니에요.
그저 예전엔 하트붙이고 길게쓰던게 짧아졌다는것..?
원래 귀찮은게 심하고 연락꼬박하는것도 많이 변한거라고
주위에서도 남친도 말하기는 하는데..
한번 헤어질뻔하고 잡은거라서 왠지 저만 노심초사하는거같고
마음이 참.. 안좋네요..
장거리면서 표현잘안하는 남자 어떻게생각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