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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석 호불호 오지지만 변태같을만큼 열일했던 증거

세계관에서 특정 역할있는 멤버들(정확한내용 기억안남)만 열쇠달아줘서 그걸로 궁예도 하고 그랬음

심지어 이짓을 한게 뮤비의상에서뿐만 아니고 시상식, 예능, 일반코디등 모든장소에서 하나하나 전부 구분해서 입힘 ㅋㅋㅋ

명색이 슴코디면 이정도는 해야지..
결벽적일정도로 완벽주의에 고집쎄서 이상한 고집부리다 사소한걸로 욕처먹는게 슴 특징인데... 지금코디헤디와 정말 안맞는 단어들

레귤러때까진 그래서 무슨스토리인지는 결국 존.나 모르겠지만 일단 궁예하는 재미는 있었는데 사먼세부터 대책없이 노배경 쓰기시작하더니 그쪽은 노잼됨

추천수36
반대수2
베플ㅇㅇ|2019.07.09 23:51
이런 자표 문제되면 바로 말해줘 칼삭할게! 박지석 코디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속상해서.. 내가 nct 입덕하게 된 계기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모든 분야의 조화가 완벽해서인데 그 완벽함에 코디 지분도 상당했거든..(체리밤때 입덕했고 입덕하자마자 이전활동 다찾아봄) 내가 크게 관심두지 않는 분야였는데도 코디 볼 때마다 감탄하고 디테일들 다 하나하나 연구하고 단체사진 저장해서 컨셉별로 모아두고 매 무대마다 심취했었는데 좋은 걸 좋다고 표현할 때마다 욕먹는데 이게 너무 속상한거야 비범한 사람이 사람들 반응 보고 평범해질까봐.. 그런데 난 내 마음을 표출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박지석 코디에 대한 대 덕심을 패션쇼 이벤트 여는 걸로 풀었어 내가 감탄한 부분들 다 표출했어 세계관 신경쓰거나 악세사리 활용을 듣도보도 못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거 다 포함해서.. 그런데 내 느낌 그대로 이런 부분이 천재적이다 좋았다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가 없어서 반대로 나쁘게 말했어 모든 표현을 다 너무할정도로 나쁘게 말했어 나쁘게 말하니까 사람들이 다 동의해주고 나는 코디 덕질하는 내욕심 채우고 당시에는 좋더라? 그전에는 몇번이나 글을 써도 항상 욕먹었거든 그런데 언제한번 코디가 nct색이 다 사라졌다고 표현해도 될만큼 무난해진 적이 있었어 그때서야 너무 미안해지는거야 그래서 박지석 코디가 그룹색깔 하나는 잘 살렸다고 완곡하게 좋다고 그리움을 드러내는데 그때도 얻어맞기만 했어 박지석 코디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미안하고 서러운 마음이 항상 있어서 갑자기 이렇게 막 감정이 터지네.. 2018은 성도님 정말 잘하셨어서 박지석님 이후 코디에 불만을 가지는 건 아니지만 항상 너무 아깝고 완벽함이 그리울 때가 많아 별로 좋은 방향의 글도 아닌데 이렇게 사리분별못하고 글 길게 쓸 정도로.. 갑자기 서러워서 쏟아냈는데 문제되먼 바로 말해줘 지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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