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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셋 조화가 진짜 오졌다고봄

박지석 + 토니테스타 + 미니진일때 (체리밤, 마첫 - 대표작만)

박지석 호불호10 오지지만 곡 해석과 정성 하나는 오져버림

토니테스타 위험한 안무가 가장 큰 단점이지만 엔시티의 장난스럽고 어딘가 괴기스러운 분위기에 가장 찰떡이라고 생각

미니진도 자가복제로 호불호 개 갈리지만 엔시티 맡을때는 딱히 그런거 없었음 멤버 외형 (캐릭터) 잡는거 하나는 끝내주고 그의 가이드에 따라 헤디메컵이 움직이는 느낌 - 지금은 모든 비주얼적인 것들을 한가지로 묶어내고 총괄하는 가이드 자체가 없는 느낌임

이 셋이 호불호 개쩔지만 그만큼 네오함 그 자체였다고 생각함 체리밤 입덕인 나는 아쉬워 죽을것같다

키친비트 보면 곡은 충분히 네오하거든? 근데 비주얼적인건 또 네오함을 언제볼수있을까 싶다 곡들이 너무 아까움

슈휴는 일형쌤이 찰떡이었지만, 개인적으로 키친 비트같은 네오한 곡에는 제발 토니테스타 안무가가 붙었으면 좋겠음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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