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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연애가 하고 싶었어

ㅇㅈ |2019.07.10 01:08
조회 9,042 |추천 32
너랑 순수하게 연애하고 싶었고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켜주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었어
너에게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고
몇번이고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우리 관계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손을 놔버리는 너였지만 그래도 너를 믿었어
근데 사람은 안바껴 그래서 이번엔 그냥 내가 놓으려고 네 손
순간적인 니 감정들로 나한테 나타나지마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는 너를 진심으로 생각했으니까
추천수32
반대수5
베플tella|2019.07.10 22:00
그리고 넌 맨날 사람은 안 바뀐단 말을 입에 들고 살더라.넌 네 맘 표현 하나 안하면서.너가 사랑을 줘야지 상대가 거기에 맞춰 바뀌지 .자기는 표현하나 안하면서 내가 네 맘을 어떻게 알고 내가 다가겠니.매번 거절당하는 느낌인데.난 오히려 니가 날 안좋아하나 생각할 정도로 넌 날 매번 밀어냈어.사람은 안 바뀐단 말을 하면서 말야.내가 표현도 안하는 사람의 감정을 어떻게 알고.바뀐모습을 보여줄 기회도 안줬으면서 뭘 맨날 안바뀌어. 이런 말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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