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안되는 남사친들중에 내가 아끼는 존잘 남사친이 있는데
맨날 일안하고 집에서만 빈둥빈둥 놀고있어
그래서 왜 놀고만있냐 일을 하라고 하니까
여러 일을 해봤는데 아직 맞는일을 못찾았다고
요즘도 일 찾고는 있는데 솔직히 다 오래 못하겠더래
영업도 해보고 요리 자격증도 준비해보고 공사판에서도 해보고 편의점 등등 거의 안해본게없다는데 맞는일이없다고..
외적인부분은..
얘가 키는 그렇게 큰편은 아니거든? 자기말로는 179정도된다는데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첨엔183정도 되는줄알았어
그리고 중요한게 얼굴이 잘생겼어
음... 입술은 김수현 닮았고 눈은 송승헌?
ㅇㅕ튼 지도 지가 잘생긴걸 알아
여튼 맞는일 못찾아서 빈둥빈둥 놀고 맘편하게 지내는척하는데 속으로 힘들어하는게 보이더라고..
좀 외모쪽으로 벌어먹을수있는 직업 추천해줄만한 거 머 없을까? 진짜 아끼는 친구라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