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얘기하면 물에 젖어 있는 비데는 처음 받아 봅니다.
시골집이고 저희 집이고 비데를 다 제가 설치해봤는데
제가 보기에는 설치했던 비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신가요.
박스테이프도 세 번 붙였던데
위에 테이프는 제가 자른 거고
제일 아래 박스테잎는 제가 자른거랑 어긋나 있네요.
호스 결합 부분에 마개가 있는데 빼니 물이 줄줄했고
올리고 사진 자세히 보니 스크래치도 있네요 ㅋㅋㅋㅋ 미친
좀 말려서 보내던가 생각이 있는건지...
진짜 개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