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찬이 진짜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소속사평가 save me할 때 키크고 잘생겼는데 잘해서 인상깊었는데 순발식때 쫑알쫑알거리면서 웃음준거때문에 11픽때 많이뽑기도 했었어
나도 경추쪽이 많이 안좋아서 요즘 병원다니느라 더 병찬이 마음이 공감되고 괜히 내가 다 미안해서 소식듣고 눈물나더라 이정도면 병찬이 스며든거같기도..
진짜 제발 건강해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빅톤으로 나오게되더라도 앨범 몇장씩 사고 열심히 홍보하고 다닐게 병찬이
그리고 최병찬 팬들 모든게 끝나버린거같다고 생각하지마
나랑 같이 오월애 스밍하자 병찬이 지금은 많이 아프겠지만 프듀로 인해 오는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때문에 근육이 긴장해서 더 아팠을수도 있어.. 병찬이 다 쉬고 건강해졌을때 반겨줄수있도록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