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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 새용병 페게로 인천국제공항 입국

ㅇㅇ |2019.07.11 17:56
조회 12 |추천 0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 새외인 용병 좌타자 카를로스 페게로가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국제공항으로 한국에 입국했다.

페게로는 10일 LG 트윈스와 인센티브 3만달러, 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 차명석 단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넘어가 페게로와 계약을 성사시킨 뒤 11일 함께 한국에 돌아왔다.

입국 직후 페게로는 구단에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고 기대가 크다. 어서 팀에 합류해 동료들과

함께 뛰고 싶다. KBO리그에 적응을 잘 해서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페게로는 12일 바로 비자 발급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할 수도 있다. 당초 계획은 12일 팀

합류 후 훈련을 함께 하는 방안이었는데 수정될 가능성이 생겼다. 15일이 일본 공휴일이라

하루라도 일찍 비자를 받아 1군에 등록하기 위해서다.

 

페게로는 토미 조셉이 방출된 빈자리를 메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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