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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받은 어느 기초수급자 가정 학생의 글

ㅇㅇ |2019.07.11 18:17
조회 68,565 |추천 335
추천수335
반대수4
베플ㅇㅇ|2019.07.11 20:05
가난해도 마음은 부유한거같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걸 탓하기보다 혼자 누린걸 미안해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한다는 마음이 진짜 짠하고 기특하다.
베플ㅋㅋㅋ|2019.07.12 00:14
가난해도 자식은 잘 키우셨네. 애가 맘씀씀이를 보니 참 착하고 잘될 아이일거 같음.
베플ㅇㅇㅇ|2019.07.11 22:45
내가 이제 부모 될 나이라서 그런지 애보다는 엄마 입장에서 보는데 저 상황이면 자식한테 너무 미안해서 면목없을거 같다. 어휴 ㅜㅜ 어디가 아파서 일을 못하는건지 알 수 없지만 성장기자식 부실하게 먹이는게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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