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애한 두명이 심하게 외향적인 여자들이 였는데 얘들 공통점이1. 남자 좋아한다2. 한남자로 만족 못하고 여러명이랑 연락하고 싶어하는 관종 스타일이다3. 술자리 좋아하고 성에 대해 너무 개방적이다4. 말실수를 많이 한다
내가 조용한편이고 보수적이라서 3같은 경우는 감당이 안되었고 신뢰가 안생기더라고술자리 간날이면 감당이 안됨 내가 얘네들 술취한 모습을 본이후는 더더욱
끌리는건 외향적인애들이 끌리고 얘들도 나 좋다고 먼저 접근해서 서로 끌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저런걸 직접보고 겪으니 내가 감당이 안되더라. 그래서 결국은 이별을 생각하게됨.
확실히 나랑 비슷한 여자 성격들이 보수적이라 가치관이 맞는것 같은데 너무 똑같다 그럴까 그래서 안끌리고 저런 스타일이 끌리는데 다 저러니까 이젠 시작하기가 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