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도 안믿겨. 어쩌면 안 믿고 싶어 하는 거 같아. 사실 오늘 많이 울었어. 조금 이기적인 생각까지 해본것도 사실이야. 근데 2배속 댄스 할 때 넘어지던 널 보며 분량 있다고 좋아한 내가 너무 후회스럽고 미안해서 미쳐버리겠어
병찬아 너를 좋아한 두 달 남짓의 시간들이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행복했던 기억들 밖에 없어. 너라는 별을 알게된게 올해 가장 잘한 일 아닐까 싶어. 병찬아 너는 내게 자랑스러운 가수였어. 어디가서 너의 팬이라고 말하는게 당당했어
너는 하나뿐인 나의 별이야. 너를 보면 웃음이 났고 지친 나의 활력소가 된 존재였거든. 병찬아 너무 고마워. 네가 나의 자랑스러운 가수인 것 처럼 나는 너의 자랑스러운 팬이 될게.
네가 가는 모든 길을 응원할게.
내 진심이 너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
이제는 아프지 말고 항상 웃음만 가득해!
항상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