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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포드에 밤낚시 간다는 남편

ㅡㅡ |2019.07.12 09:00
조회 14,333 |추천 47
먼저 방탈 죄송해요
모바일이라 오타도 미리 죄송해요

남의편한테 보여줄 예정입니다.

신랑이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 바다로 밤낚시를 간다길래
그런가보다 그냥 방파제에서 하겠거니 했는데

테트라포드에서 한다는거예요
테트라포트에서 낚시하다 실족사고 기사 본적도있고
사이로 빠지면 비명소리도 안들려 위험하다고
인된다 가지말라고했더니
거기서 해야 오징어가 잡힌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위험하다고 안된다고 화를 내니
본인이 되려 화를 내네요ㅡㅡ

제가 이상한건가요?
애도 있고 한집의 가장이면
위험한 행동은 자제해야하지않나요?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ㅇㅇ|2019.07.12 11:40
어차피 말은 안들을거고, 쓰니만 나쁜년이라는데 . 생명보험이나 미리 들어놓으세요. 갑자기 저세상갈수 있는데 남은 가족은 살아야하지 않겠어요? 이왕이면 비싼걸루다,, 쓰니는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아야죠.
베플ㅇㅇ|2019.07.12 09:20
떨어져도 119에 신고하지말라고해요. 119 아저씨들은 뭔 죄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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