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네요...
모해? 라는 흔한 메시지 하나 보내지못하는사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제자신을 엄청 돌아보게되고 여지껏 못해준것만 생각납니다.
미안해라고하면 괜찮다고 당장이라도 달려와줄것만 같은대...
살아있는것은 맞는대 허수아비같습니다.
다른사람으로 잊고싶지않고 그사람과의 추억을 계속 쌓고싶습니다
저는 추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사람은 지옥이라고 느낄수도있겠지만요...
정말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네요...
모해? 라는 흔한 메시지 하나 보내지못하는사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제자신을 엄청 돌아보게되고 여지껏 못해준것만 생각납니다.
미안해라고하면 괜찮다고 당장이라도 달려와줄것만 같은대...
살아있는것은 맞는대 허수아비같습니다.
다른사람으로 잊고싶지않고 그사람과의 추억을 계속 쌓고싶습니다
저는 추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사람은 지옥이라고 느낄수도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