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머리밀었다 투블럭 비슷하게
근데 신기한 건 화장 ㅈㄴ하고다니던 옛날이랑 비교해서 지금 내 외모에 대한 평가가 더 후하다는거
잘생겼다는 말 ㄹㅇ 개많이들음 여자애들이 진짜 많이해
지나가는 아줌마도 그러고
남자애들은 좀 싫어하지만 상관없음
좀 그렇다 내가 옛날보다 지금 평가가 더 좋다는 게
따지면 그 때가 객관적으로 더 예뻤는데말이지
지금은 솔직히 나 어지간한 남자들이랑 똑같이 하고 다니니까 좀 외모경쟁의 상대가 남자들로 옮겨간 기분
그리고 느낀게 남자들 ㅈㄴ못생김 내가봐도 반에서 와꾸는 내가 제일낫다
그리고 여자들 불쌍한 게 얼마나 빻은 것들만 보고 살았으면 나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