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차기로 촛불 끄는 요한이
잘못 맞추면 초 날아갈 텐데
딱 저 높이 맞춰서 발차기 한 거 보니까
짬바 어디 안감ㅋㅋㅋㅋ ㅇㅇ
근데 발차기하는 모습이랑은 다르게
또 댕댕이 모먼트는 겁나 많음ㅜㅜ
어제자 형준이 귀여워하는 요한이
딱 동생들 저렇게 귀여워 할 거 같아서
넘 발리는 포인트ㅜㅜ
진짜 김요한 매력 포인트는
깅과 옵을 넘나드는 갭차이인 것 같음ㅜㅜ
마무리는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청순한 요한이 많이 예뻐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