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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ㅍㅇㅈ 하고 자러간당

유료투표 3일차인데
열심히 스타 모았더니
오늘은 욜케 퉆 일찍하고도
든든하게 스타가 남아있네
도토리 쟁여놓는 다람쥐같은 기분이라
뿌듯 뿌듯하다

늦늦늦늦덕이고 인생첫 퉆인데
이삐들 속터지는거 알면서도 철없이 행복하다 ㅠㅠ
오늘 지인 두명이나 끌어들여 쬐끔 더 좋음 ㅎㅎ
내가 진짜 미비하게라도
도움되는걸 할수 있어서 ㅠㅠ
이 행복감 다들 느껴보면 금새
뒤집을수 있을건데 말여

그동안 속터져가며 퉆했을 이삐들
그 백만길 깊은 속 아직은 요만큼도 모르지만..
나도 이제 함께 할께.. 힘든 짐 있으면
같이 나눠지자. 그게 탄이들 사랑하는 방법이라면
나도 열심히 해볼란다.

이삐들 모두 좋은밤 보내♡
나만 철없이 행복해서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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