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 IT시대
ksjinsms
|2007.08.30 00:00
조회 640 |추천 0
우리나라의 it(정보통신)신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it기술이 군사 분야에도 접목된다는 것이다.
일찍이 미래(未來)전에서 첨단 과학기술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예측해 왔다. 국방부는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주변 안보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 전에 대비하여‘국방개혁 2020’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국방개혁 2020’은 우리 국군을 첨단화·정보화·과학화의 강군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라 하며, 현재 국방부와 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있는 it신기술 사업은 소리․ 진동 등 다양한 감지 센서와 주․야간 감시카메라를 활용하여 주요시설물에 침입하는 적을 탐지․추적하는 무인감시체계를 비롯하여,
생체인식기술을 이용한 출입관리체계, 각종 유무선기기를 통합하는 음성 ․ 데이터통합 서비스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같이 it 기술을 접목 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날 선진국들은 it 기술을 접목한 첨단 초음속 전투기나 전자무기, 스텔스기능을 갖춘 최신 무기를 개발하여 국력과 군사력을 과시해오고,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우리나라도 it신기술을 이용한 첨단 과학군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며, it 기술이야 말로 국가의 경제 발전은 물론 국방과 나라의 안보를 함께 지켜줄 동력이라고 생각하니 무엇보다도 마음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