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그것도 되게 혼나면서..?요
제가 남친이 싫어하는 욕이 있는데 그걸 썼어요. 심한 욕은 아니고 그냥 사투리같이 느껴져서 저는 욕이라고도 생각 안했던 단어예요
남자친구가 화내면서 꺼져 라고 하더군요 전 제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꺼지라는 단어 한마디에 너무 화나서 저도 화냈어요 말조심하라고도 했구요
그리고 하루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제가 사과하라고 했더니 엄청 화내더라구요 그러면서 너 보기도 싫다, 여친은 무슨 연락하지말라고 이렇게 했어요 엄청 화내면서 저도 같이 엄청 화내고, 그냥 그렇게 끝났어요
근데 제가 한 욕에 대해서 걔가 알려줬는데 정말 심한 욕이더라구요 전남친이 화낼만도 했어요 제가 한 일에 대해서 사과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어제 4시쯤 길게 카톡으로 사과메세진 보내놨는데 절 차단했는지 답장을 하지 않네요 전화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