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 163 남자인데
살면서 내가 키작다고 무시당한 적 한번도 없고
이성관계에선 밑인건 맞지만 그 이외 관계에선 전혀 불편함 못 느꼈음
그렇다고 내가 와꾸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님
내 생각엔 키작다고 이성관계 이외에서 무시당했다거나 차별받는다 하는 놈들은
본인의 무능함을 인정하기 싫어서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키탓 하면서 남들한테 동정받고 싶은거라 생각함
오히려 난 잘만 사는데 키탓하면서 사는 놈들 보면 내가 다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