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화해하고 반복되는게 지치고 힘들어서 몇년을 만난상황에 이별하거나 생각할시간을 갖자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힘들다고 당장 그상황에서 회피하면 편안해지나요?
같은동네 연인이기에 거리마다 기억들이 날텐대 그남자밖에없는거 나도 잘알고 그사람도 나밖에 없는거아는대 매번 항상 싸우고 이런거에 힘들고 지쳐서 이별하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별이 답일까요? 항상 그사람이 생각날텐대 또 화해해도 금방 싸우고 그럴텐대 무섭습니다 그사람이 아직도 좋은대 싸우면 힘들고... 답이 뭘까요? 그남자는 이번엔 다르다 정말 고치겠다 마지막이다라고하는대 믿어볼까요... 당장 이별을고하고 그에 진심이 느껴지고 반성하는 모습에 시간을 갖자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남자는 싸우면 바로바로 화해하는 성격이지만 저는 시간지나면 풀리는 스타일이라 한번 제 개인적인시간을 갖어보면서 생각해보고 연락한다고했어요 그사람도 그걸 처음으로 이해해주고 기다린다고하였습니다 그사람을 마지막으로 믿어볼까요? 결혼까지생각하던사람이라 이번을 마지막으로 생각해보고 답변내리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