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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하게 20대를 보내고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려고합니다

흠행흥 |2019.07.14 16:26
조회 1,027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이고요 지금은 흠 얼마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더늦기전에 제가 해보고싶은 일들과 공부를 해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일단이사진이 135키로나갈때사진인데요 흠 저때는무슨생각으로살았는지 움직이기 싫어하고    먹을거보면환장을했던것같아요... 


엄창나게 충격적인 굴욕적 사건을 겪은뒤 저는 다이어트를결심하고 ~<긴>~ 시간동안 운동과  식단조절로 71키로라는 몸무게 맨왼쪽 그냥해골이되었죠 무조건 살을빼야만한다는 생각으로 몸을혹사시키고 엄청난소식으로 속을다망치며 어쨌든 대학에들어가서 살을빼긴했지만 지식없는  무식한다이어트는 독이될수도있다는 교훈을얻고(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죽지않을게 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이라는시간동안 웨이트를동해 지금 건강한 청년이되었습니다 하지만 뚱뚱했을때늘어난 피부조직때문에 적은 체지방과 많은근육량에도 불구하고 몸이 쩍쩍 갈라지는 근육을 얻기는 힘들다고하네요.... 아그리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약간의 후유증? 부작용 같은거있어요... (궁금하신분은 인스타 dm 보내주세용)

그래도 다이어트를 하고나니 일상적인 생활도 가능하고 "연애"라는 것도 해볼수있었습니다..







하지만문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갑자기 찾아온 변화들때문에 정신을 못차린저는20대때 너무 많은 상처와 시련? 들을 겪고 오히려 삶의 방향성을 더 잃어 버렸던것같아요....그렇게 좋아하던 운동도 멀리하고 별 소득없이 30대에 접어들었는데요....그냥저냥 남들처럼일하고 늦은나이에 연애를 하다보니 상처도 많이 받고 나중에는 자신감도 상실하고 오히려 의기소침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상처가 반복되다보니 숨어버리고 결국에는 그냥 일만하며 사람들과 소통하지 않고 살아가는 기계같은 삶? 을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부분 그렇게 사시겠지만.... 
그래서 정말 내가 하고싶은것이 무엇이었고 내가 즐겁게 할수있는일는 무엇일가??? 많이 고민하다가... 이제 방향을 잡았고 제가 새로운직업을위해서 해야할일을 준비하는동시에 // 다시금 운동에 매진해서 이번에는 저의 처진살들을 근육으로 체워보려고 합니다.힘들겠죠?? 병원에서는 수술이 답이라고도 하는데....엄청난 단백질과 고강도 트레이닝으로도 불가능할수도있겠지만... 그래도 그냥 저냥 사는것보다. 뭔가 제삶에 퀘스트? 같은거 하나 던저주고 깨나가는 맛이라도 있어야 조금은 재미있게 살수잇을것 같더라구요....  이러한 생각이 든것도 그동안 겪어온 많은 경험들과 고난?들이 ㅎㅎ 삶을 살면서 무엇이 우선이되어야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줬던것 같습니다.





일단을 개인 sns를 통해 운동일지나 운동방법 등을 공유하고 운동에 집중하면서 

다시금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져야 할것같습니다...

너무 은둔형 외토리처럼 살아왔기에..... 누군가 이야기도하고 숙제검사 받는것처럼 하면 더 열심히 하지않을가요?? 그래서 안하던 SNS도 30넘어서 시작해봅니다


인스타그램: gun123lee 

앞으로 운동 방법/식단/스케쥴/일상등으로 다이어트 하시거나 30대 들어와 새로운 도전 하시는분들 같이 소통하고 서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글쓰는 ... 재주가 없어서 대중없이 막 휘갈겼는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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