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프듀 보다가 토니 보면 자꾸 댕댕이 남사친 떠올라서 빙의글 한번 만들어봤어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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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온 첫날 자리 배정시간, 맨 뒤에 앉아있던 토니.
"음... 우리 여주는 일단 토니옆에 앉을까?"
"올 오늘 일찍 왔네"
날 보면 복도에서 반갑게 인사하며 지나가는 토니
뭐지.... 조금 친해진건가
수업시간에 힐끗 본 옆모습이 좀 귀여운 것 같기도 하구..
"고맙다 김여주❤️"
자습시간에 지우개 빌려가고선 애교부리는 토니
어느날 밤 걸려온 영상통화
"헉 김여주 드디어 내 영통 받은거야?!! 이게 꿈이야 생시야"
맨날 장난 치다가도 가끔 이렇게 빤히 날 쳐다보고 웃을때가 있다.... 뭐냐 유토니ㅠㅠ
짝꿍 새로 바뀌는 날,
"여주 옆에 자리 비는데 앉고싶은 사람 있어?"
"저요!" 바로 뛰어나가는 토니
"제발...."
짝꿍 추첨 결과를 기다리는 토니
다른 남자애와 짝꿍이 된 걸 보고 짜증이 난 토니
하교시간,
"여주야~! 토니가 너한테 할말있대"
"응? 뭔데?"
"어...아니....여주야 그게 뭐냐면...."
"우리 오늘 집에 같이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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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12개까지 밖에 안올라가서 여기까지 써봤음!!
토니 지금 19위라서 이대로 가면 데뷔 못한대
18살 185cm 완벽한 유토니가ㅠㅠ 말이 되니!!
우리 토니 꼭 데뷔시켜서 귀여운 댕댕이 남사친 계속 보장❤️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