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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중인 6,500원에 집밥 노예구합니다

ㅇㅇ |2019.07.14 19:06
조회 396,097 |추천 1,016

 

 

 

 

 

 

 

 

 

 

 

 

마지막 사진은 저 사람이 말하는 스텐통.
추천수1,016
반대수17
베플남자ㅡㅡ|2019.07.14 20:06
ㅋㅋㅋ나 @사모 회원이고 저 글사람 사는 아파트 바로 건너에 살았었음 동@ 아파트.. 저기 살정도면 돈좀 있다는 건데... 가정주부가 하는일 우습게 아는 사람이구나 생각 딱 들던데. 그쪽 상가나 시장. 역쪽 먹자 골목 아무리 싼데 가봐라 ㅋㅋㅋ 그돈으로 밥한끼 먹나 ㅋㅋㅋㅋ ㅅㅂ 도시락 통도 한끼로 쳐먹기엔 심하더만
베플도시락통|2019.07.15 00:44
저 세칸 나눠진 반찬통중에 한 칸만 나물로 채워도 그정도 양이면 반찬가게에서 4천원 정도다. 나물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르겠지만. 세칸이니까 반찬만 12000원이네. 거기에 밥에 국에 배달료하면? 저거쓴사람은 자꾸 남는 반찬얘기하는데 반찬하면 가족들이 두고 계속먹지 남아서 버리는게 어딨나? 썩어서 버리면 모를까.. 차라리 반찬통들고 7시부터 나와서 구걸을 해라
베플ㅇㅇ|2019.07.15 06:10
집밥집밥 하는걸 보니 분명 애미가 결핍되어있는데 가사노동도 해본적이 없으니 무슨 드라마마냥 식칼로 도마 몇번 탁탁 두드리면 7첩 반찬이 뾰로롱 나타나는줄 아나봄.
베플근데|2019.07.15 03:35
먹는 밥상에 숟가락만 하나 놓은건데 뭘... 이걸 기대한듯...배달과 그릇회수는 어쩌고...대박은 20센티 찬합이네..ㅋㅋ '응답하라' 시리즈에 로망이 있나봄
베플ㅇㅇ|2019.07.15 00:11
먹고 남는 거? 밥 세숟갈에 된장국 콩건더기 세알 담아주고 '오늘 남은건 이만큼이예요' 라고 하면서 6500원 잡아채고 싶네.
찬반ㅇㅇ|2019.07.15 07:00 전체보기
저 새끼 쌍도 출신일것 같다는 거에 500원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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