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억울하고 뭐가 그리 걱정스러운지.. 환멸나서 설마 ㅍㅌ에도 ㅇㄱㄹ 꼬였을까봐 들어왔는데 역시 ㅍㅌ 이삐들 중심 잘 잡는거 너무 멋짐.
나는 이번 사ㅇㄷ 공연이 뭐 국가적, 문화적, 탄이들의 기록과 경험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 가까운 이웃나라 여행조차 어려운 아랍권 여성(남성은 비교적 자유로우니까!)팬들이 얼마나 기뻤을까.. 내가 다 뭉클하더라. 평생 못 봤을지도 모를텐데 팬들을 위해 아티스트가 가는 거잖아.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해. 그리고 여기서 중심 잘 잡아주는 나의 차애 이삐들 너무 고맙고 ㅅ...보라해!!
ㅇㄱㄹ 잡으러 전투자세로 왔다가 몽글몽글 해져서 다시 독려하러 떠난당.. 우리 행덕하자!! 포도알 모두 이삐들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