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합류설 돌던데 안했음 좋겠어 재합류 하면 무대 준비 팀 자체가 처음부터 다시 해야되는데 그 과정에서 병찬이가 힘든 것도 싫고 그리고 데뷔조 되도 엠넷에서 조작해서 떨어트리면 그만이잖아... 솔직히 소속사랑 짜고 강제하차 시켰다는데 투표수 조작 할수도 있잖아 그냥 재합류하고 무대 준비하는 과정에서 병찬이가 힘들고 상처받는다는게 너무 싫어 강제하차 맞다면 엠넷이랑 플레이엠이 강제하차 맞다고 방송에서 다 까고 병찬이랑 병알단들한테 공개사과 했음 좋겠어 지난 기간동안 투표하면서 넥톤에 보내고 싶지 않았던 이유가 몇몇 넥톤 팬들 때문에 였는데 병찬이가 공카에 글 올리자마자 바로 또 뭐라 하니까 진짜 속상하더라 난 넥톤 멤버들이나 노래 그런건 다 좋아서 돌아가도 품을 자신은 있었는데 소속사랑 몇몇 악개가 마음에 걸려서 진짜 투표도 하고 스밍도 돌렸거든 나 이번에 스밍 처음 돌려봤어 그만큼 플레이엠으로 돌려 보내기 싫었는데 이렇게 되버리니까 진짜 의욕이 없다 투픽이 승우 였는데 지금은 그냥 전부 포기했어 프듀 4년동안 정병만 팠는데 이번만큼 힘든적은 없는거 같다 얘기가 산으로 간거 같긴 한데 그래도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내가 쓴건 내 개인적인 바램이고 하소연이니까 맘에 안들어도 그냥 얘 생각이 어렇구나 하고 넘겨주면 좋겠어 그리고 병알단들 그동안 투표하랴 노동하랴 진짜 고생 많았어 여태 프듀 파고 아이돌 파면서 이렇게 사이좋고 좋은 팬덤은 병알단이 처음이였어 고마웠고 행복하길 바래 그리고 난 병찬이도 승우도 응원해 ! 둘이 결과가 어떻게 되든 이젠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서 행복하면 좋겠어 둘 다 행복하게 지내면 그걸로 난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