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든애들도 많겠지 근데 요즘은 패션레즈들에 그냥 멋져보이려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슬퍼 힘들어 이런식으로 우울증을 과시하고 자해하는애들이 많은거 같아서.. 진짜 이해안돼 자해하고 기분 나아진후에 흉터보면 졸라쎄게 현타오던데.. 요즘 애들사이 트렌드가 그거냐 레즈되고 자해대결하고 내가 세상에서 젤 힘들어 과시하기.. 당연히 요즘 학생들 스트레스 장난아닌건 알지 나도 스트레스 개심한데 근데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가 그냥 멋져보이는걸로 보이고 유행인게 난 좀 그럼...
+뭔가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추가할게 ㅠㅠ 나도 어릴때부터 우울증 앓아왔고 현재도 공황장애 앓고있어 나 또한 양성애자고.. 나도 충분히 힘든마음 많이 이해하고 알아 그런 친구들이 어떤 이유든간에 많이 힘든건 충분히 나도 알고있어 하지만 내가 말하고싶은건 그런걸 단순한 패션, 멋져보이려는용으로 쓰려는 친구들이 많더라구 난 이런 무거운주제를 가볍게 멋져보이려고 그렇게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이야기였어 ㅠㅠ 내 글로 상처받은 친구들에게 정말 미안해.. 톡선에서 무거운이야기 해서 미안해 다들 좋은 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