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ㅁㅊ년 따귀맞듯이 퍼붓더니 그쳤어 와..
비가 가로로 왓나바 창문에 막 들이닥쳐ㅋㅋ
오랜만에듣는 장대비소리... 난잠시 감성충이 되어
화장실에서 온화하게 있을수있었다..
교복입은 미소년덕분에....8ㅅ8
우리 급식이들 오늘 셋다 학교갓다왔겠구낭
지금 회사에 있으려나..
아항항항 막 소리들리는거같다8ㅅ8 주먹으로 입가리고 웃는픽 엄청 많던데 기여워 ㅠㅠ빠방이는 진짜 성인되기 아수운 어린이모멘트가있어ㅋㅋ
언젠가 본가가면 토토랑 다정한컷으로 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