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남자 왜이러죠..

원영미 |2004.02.09 10:38
조회 1,825 |추천 0

어디서부터 애길해야 하는지..모르겠네요..

하두 답답해서 몇자 적어 볼려구 하네요....

저희 커플은 이제52일째인. 27.28커플입니다...

사건 발달은 토요일 부터 일어난 일이죠... 모임이 있다구  간다구 하더라구요...

저흰 일주일에 토요일날 한번 보던가 아님 일주일에 두번 보는 커플인데..

잘 갔다오라구.. 좋게얘기 했죠..글구 다시 문자로 잘놓구. 중간중간 전화하라구 문자를 보냈죠..

그랬더니.. 한8시쯤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랬는데 제가 10시30분쯤 두번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드라구요.. 조금 열이 받았죠..

글구 12시30분쯤3번을 전화를 했는데~~ 또안받드라구요..너무나두 열이 받은 상태에서 잠을 청하고

일요일날 아침10시40분쯤 전화했죠.. 아무렇지도 않게 받드라구요..미안한 기세하나 없이~~

순간 너무나도 열이 받아서 12시까지 울집앞으로오라구했죠.. 우겼죠..

그랬더니 촉박하다 2시까지온다느거에요...근데 그때는 순간 화가나서 계속해서 우겼어요..

그랬더니.. 남친두 눈치가 없는지.. 화를 풀어줄생각도 안하구.. 계속해서2시에 온다구 화를냈어요..

그렇게 몇분을 서로 양보도 안하구 자기 주장만 하면서~~우시다가 남친이 확~전화를 끈어버리더라구요................ 저두 열받아서 전화를 안했는데~~2시가 넘구.3시가 넘어두 연락이없는거예요.

제가 한 다혈질 성격에다..성격이 급하걸랑요.. 3시좀넘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더라구요.

몇번을 했죠.. 계속해서 꺼져있더라구... 저 또 급한성격에 남친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띵~동 너무나도 가슴이 떨렸어요.. 남친은 혼자 자취하걸랑요..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너무나 가슴이 떨려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전 좋게좋게 해기했죠.......우리 대화좀 하자구 왜이리두 엇갈리냐구... 그러면서 이런저런 애기를했죠.

왜전화두 잘안하구.잘 얼굴도 못보는데 좀 자상하게 해주면 안되냐는궁~~~~~~~

한참을 듣고 있던 남친이  우리 그만두자 라고 하는거예요.....자기두 힘들다구...

자기 일이 너무나도 스트레스 받고 힘들일이여서  넘힘들구 두가지일을 못하겠다구..

미안하다구 저!!! 너무나도 충격을 먹어서 계속해서 울었어요.. 아마도 그때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그이후로두여~~ 한참을 있다 그집에서 나왔어요......

버스를 기다리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미안해정말미안해..이렇게요...

제가 화가 나면 감정조절이 안돼요............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깐.. 못한말이 넘 많드라구

그래서 또 무작정 전화를 했죠.. 안받드라구..문자를 보내도......

무작정 또 8시즘 찾아갔어요..........띵~~~동 이번에는 열리지 않는문.........

전화를해도..문자를 보내도...........1시깐째 문이 안열리더라구요...

이렇게 매정한 사람이였나........너무나 가슴이 아프더라구.. 다시 집으로 오면서

음성을 남겼어요... 그러고 울언니랑 통화를 하구 있어는데 한2시간후에 전화가오더라구요

전화기를 집에 두고 집앞에서 술마셨다구... 미안하다구...

그래서 제가 진짜 이대로 그만둘꺼냐구...낼볼까 그랬더니..지금은 저를 보구 싶지않다구

그래서 그럼 우리서로 한번더 생각해보구 목요일날 다시 보자구했더니.....

내가 전화할께라구 하더라구요...

제가 그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했는데~~이사람 나한테 너무 못한다구

나두 헤어져야겠다구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왜이리두 흔들리고 이성을 잃은 행동을 하는지...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해주세요.......................................답답합니다

저 결혼을 일찍하고 싶은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무의식중에 아마도 제가 서둘었나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