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갑자기 빚이 불어나서 그게 커져서 7천 됐는데
부모님 일하는거 + 내가 알바해서 번 돈
지금 이자 갚고 있는 거에만 급급하다...
휴대폰 요금도 2개월째 돈 없어서 밀리기 시작해서 이 상황에 문투에 돈 쓰면 내역서에 기록도 남아서 함들거 같아ㅠㅠ 부모님도 내역서 보고 뭐라고 하실거고..
지금 신문 배달 끝내고 집 들어가서 밥먹고 또 알바가야하는데 삶이 힘들다.... 연생 애들도 나만큼 힘들까ㅠㅠㅠㅠㅠㅠㅠ 하 내 주제에 덕질 하는게 과분하다... 민규야 미안해 애가 삶이 여유치 않아서 너한테 문자투표도 못한다... 대신 온라인 투표라도 꾸준히 할게 미안해 진짜 도움 못돼서 죽고 싶고 자괴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