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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빌보드 에피소드 이런거 보고 해외에 대해 느낀점이

해외셀럽들이나 대중들은 진짜 장르가 어떻든 인종이 어떻든 모두 존중해주고
신인이라고 무시하고 선배 위계질서 그딴거 1도 없구나

숀 멘데스랑 만나고 미국 씹어먹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방탄 대기실 직접 찾아가서 사진찍고

광고타임에 유명셀럽이 방탄 자리 와서 사진 같이 찍자 하고 ㅋㅋ
방탄 에피소드엔 안나왔지만 아리아나도 정국이랑 사진찍고 자기 인스타에도 올린담에 폰 잠금화면으로 했잖아 ㅋㅋ

민윤기가 마지막쯤에 촬영 다 마치고 소감말할때

해외아티스트들이 자기들한테 너무 호의적이라면서 왜이렇게 호의적인지 이해가 안간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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