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고 누워있는게 어색하지 않고
그냥 껴안는 수준이 아니라 치대는 수준인데도 일상
형아 갑빠 이즈 마이 갑빠
어깨 한쪽 내어주는 것 쯤이야
난 꾸꾸 이 물렁이 인줄 알았잖
너무 아무렇지 않지
생일 선물은 모니모니해도 뽀뽀
좀 버거워보이긴 하지만 막내 부둥부둥해주는건 일상이고
엉덩이에 손이가요 손이가
형 달래주는게 몹시 익숙해보이는 모먼트
쩡국이만 보면 오빤데 형들 사이에 있는 정국이는 너무 애기모먼트라 진짜 형들 정국이 만지작 거리는거 좋아해
그게 굳이 그렇게 안아서 돌릴 일
니 무릎이 내 무릎이고 내 무릎이 니 무릎인 뭐 고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