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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남자 겨우 모아놓은돈

ㅇㅇ |2019.07.17 00:13
조회 44,152 |추천 42

늦은나이에 대학진학후 서른쯤 취직하고 직장생활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3천만원정도의 학자금대출을 거의 갚아갔을때쯤 보니 제나이는 서른중반.. 이제 겨우 모아놓은돈 천만원 안됩니다..

 

여자친구는 없고 매일매일 일집일집 하며 한달에 100만원정도씩 저금하며 사는신세가 너무 처량하네요.

 

연봉은 4000조금 안되고 매달 정기적으로 나가는 돈이 100정도 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언제쯤 집을 사고 언제쯤 결혼할수 있을까요..

추천수42
반대수17
베플222|2019.07.17 11:05
요즘 30대들 보통이상이 이정도가 현실이야 물론 잘사는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주 평범한거야 요즘엔 빚만없어도 성공하는 부분이고 판에서 연봉1억에 아파트가 있네하는세끼들 까고보면 백수찐따놈들 라면쳐먹다가 개소리시전하는거니 신경쓰지말고 본인 살던대로 성실하게 살면 좋은 결과 있을꺼라고봐 분명한건 쓰니는 지금 아주 잘 살고있는거야
베플ㅁㅁ|2019.07.17 20:11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결혼을 포기하는거에요. 특히 남자들은 돈없으면 결혼 절대못해요. 한국도 형식만 연애후결혼이지 사실상 매매혼이고 매매혼 국가중에서도 제일 비싼게 한국여자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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