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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려

레몬티 |2019.07.17 13:26
조회 132 |추천 1
시리도록 더 푸른

내길 마디 마다

파랑새인듯 참새가 내려앉았다

하느님의 Sign 이라

나는 당신의 딸임을 깊게 새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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