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가 아직은 서툰 것 같은 도현이가
프듀 참가 전에 나온 서바이벌에서
한 마디 적은거야
그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팬들의 관심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이때도 예뻤지만
프엑에 나온 건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
데뷔까지 꼭 했으면 좋겠어
특히 지마 무대 보면 정말
이 친구가 음악을 좋아하고
포인트 안무를 혼자 창작했을만큼
열정있는게 느껴졌어
위에 움짤들은 무대 영상인데
정말 무대를 아니 그 노래를
즐기고 있는 것 같지 않아???
진중하면서도
자신의 노래에 대한
자기 효능감도 높은 도현이
꼭 소중한 한표 부탁해!!!
“음악은 날 만들고, 팬은 날 완성해”
정말 예쁜 말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