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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다스리는 방법☹



꼬롱의 손이 그 누군가의 손을 감쌀 때,
나꼬는 질투의 화신이 되었꼬☹

활활 타오르는 이 감정을 다스리고자
초록창에서 질투를 다스리는 방법을 쳐보았꼬☹



나꼬처럼 꼬아악 안돼~~~ 라고 소리쳤을 브야들을 위해
지금부터 그 방법을 공유하겠꼬☹☝

꼬앵☹





☝질투를 다스리는 방법☝


1. 질투심이라는 감정을 이해한다.
질투심이란 공포, 상실감, 분노, 부러움, 슬픔, 배신감, 부적절함, 수치 등이 복합적으로 섞인 복잡한 감정이다. 질투를 하게 되면 여러 감정이 함께 일어나지만, 질투심 자체야 말로 가장 먼저 알아차릴 수 있는 감정일 것이다.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2. 감정을 상대하자.
질투심이 올라올 때마다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 보자. "지금 뭔가 두렵거나 화가 나서 질투심을 느끼는 것인가? 왜 이 상황에서 그렇게 느끼는 거지?" 같은 질문을 해 보자. 그 상황에서 왜 질투심이 났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면,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고, 질투심을 따라 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걷어 낼 수 있을 것이다.


3. 질투심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 보자.
자신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지만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쉽다. 자신의 질투심을 불쌍하게 바라보자. 질투심을 느끼면서 함께 느끼는 모든 감정을 느껴 보자. 예를 들어, 연인의 친구에 대해 질투심을 느꼈다면 그 감정을 전부 적어 보자. 그 연인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질투심을 느낄 수 있다. (또는 실제로 과거에 연인 관계가 끊어진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연인을 잃은 것으로 인해 슬프거나 자신이 잘 해 주었는데 떠나 버린 연인에게 배신감을 느껴서일 수도 있다. 또는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다고 느껴져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4. 믿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을 믿자. 불신보다는 신뢰를 선택하자.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지 않은 한 믿자.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믿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쏟아 붓지 않는다면, 질투심은 인간 관계에 어떤 악영향도 끼치지 못한다.


5. 사과하고 설명하자.
"민수와의 사이 때문에 괴롭혀서 미안해. 너를 못 믿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좀 불안했어. 들어줘서 고마워."처럼 이야기를 해 보자. 이런 이야기를 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화를 할 수 있다. 자신의 불안감을 인식하고, 서로에게 좀 더 자신을 드러내면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6. 자신의 질투심에 대해 드러내자.
친구나 배우자, 애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면 좀 더 굳건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자신이 질투심에 못이겨 불합리한 요구를 할 때 그들은 그 사실을 이야기해 줄 것이다. 질투심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런 솔직함 위에 다져진 인간 관계는 속이는 관계에서 발전된 인간 관계보다 강하다.


7. 도움을 받자.
질투하는 사람을 물리적으로 해쳤거나, 혼 냈거나, 소리쳤거나, 스토킹했다면, 그들과 만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치료사의 도움을 받거나 분노 조절 수업을 듣도록 하자.





꼬애애앵☹
그 손이 내 손이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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