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에서 나를 부드럽게 죽여줘 나왔을 때 난리났었지ㅋㅋㅋㅋㅋㄱ뭐???부드럽게 죽여줘?? 헙...입틀막...
베플ㅇㅇ|2019.07.18 01:26
난 저때 타팬이었는데 애들 데뷔때부터 무대 관심갖구 봐와서 와 이렇게 또 스펙트럼을 넓히는 구나 좀 소름돋았어ㅋㅋㅋㅋㅋ 이미 도입부부터 띵곡이다 싶었음,, 화양연화때도 이런식으로 새롭게 등장할줄 몰랐고ㅋㅋㅋ 상남자 댄저때 다음 앨범 어떻게할까 싶었는데. 애들도 회사도 진짜 열일하는게 느껴졌다... 야자때 피땀눈물 겁나 열심히 들으면서 개좋아하니까 아미였던 내 친구 뿌듯해하던거 기억남ㅋㅋㅋㅋㅋ 친구야... 나 결국엔 이렇게 됐다....... 넌모르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