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최근에 느낀 감정들도 다 과거가 되고 늦덕들이 부러워할 때인걸 생각하니 지금이 소중해지지 않아?
페르소나 남준이 인트로 영상 공개 때 올드 스쿨 힙합이다, 과거로 돌아가는 거냐, 남준 교복 으아위ㅡ외어ㅡ앙!!!! 이러고
디오니 첫 무대 보고 실시간으로 세트를 만들고 앉았냐, 뒷구르기 뭐냐, 웨이브 실화냐 등등 얼마나 큰 충격이었는지 +마잌드랍 첫 무대도
머스터 때 나온 보조개, 파이드 파이퍼 안무가 얼마나 수많은 아미들 잠 못 자게 했는지 등
이렇게 다 과거가 된다고 생각하니까 느낌이 이상하고 지금 내가 아미임에 다행이고 이 감정을 공유하는 이삐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ㅠㅠㅠㅠ
앞으로 아픈 과거 말고 즐거운 과거만 만들어가자! 이삐들 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