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연애 결혼할 때가 되어 슬슬 생각중인데 가끔 쌩뚱맞은 이야기로
사람 화나게 할 때가 있어 제가 그냥 웃으며 넘겨도 되는건지요.
제가 이렇게 화난건 평소에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다가도
정말 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말들 여러 썰이 있는데 풀기엔 너무 길어
어제 이야기 하나만 할게요.
사건 발달은 현재 오피스텔 거주하고 있는데 건물주 아저씨가 노년에 건물 갖고 계시며
노후를 잘 보내고 계시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남친 : 건물주 아저씨 노년 참 즐겁게 잘 보내시는거 같아~
나 : 그러게 좋을 것 같아 ^^
남친 : 나이 드셔서 건물도 갖고 있지, 마누라랑 떨어져 있어서 잔소리 안듣고 살지~ 얼마나 좋아?
나 : 그럼 너도 결혼하지마 ^^
남친 : 째려보면서 비아냥 거리며 아 또~ 웃자고 한이야기에 또 죽자고 달려든다~
전 그냥 이런 농담이 싫습니다.
그냥 불필요한 말 안하면 그만 인것을 왜 하고 사람 화나게 하는건지..
제가 예민한건가요? 같이 보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