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데로 최대한 적는데 받침과 띄어쓰기 정리안됨 이해해주세요 절대 주작아닙니다
2016년에 만나서 몇달만난 헤어진남자친구인데 헤어진지가 몇년이 됐는데 계속 잊을만하면 만나자고 그런데 만날때 지 핸드폰이 망가졌다며 지 명의는 뭐 아빠 삼촌 이렇게 해줘서 안된다며 원래 지는 부산사람이라고 서울은 돈벌려고 왔다는애가 돈도안벌고 거의 저한테 빌붙어 살았어요 헤어져보니 알겠더라고요 그땐 못모르고 명의만 제껄로하고 핸드폰요금 자동이체 이런거는 자기 명의에 통장으로하고 아이폰8을 개통했는데 헤어지자고 말하자 핸드폰 달라니깐 주지도 않고 가져가버려서 그걸로 소액결제를 현금화해서 100만원이넘는 기계값에 소액결제 금액50만원이나오고 잠수를 탔는데 일하고있으니 갚겠다하면서 또 잠수타고 그럴꺼면 10만원이라도 갚아보라했더니 잠수타고요 그래서 경찰서가서 신고를했죠 형사는 안되고 민사로 가라고 그새끼 민증번호를 몰라 대충 기억나는데로 말하니 조회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주소지가 민증상 양평으로 되있었어요 2017년에는요 2016년 연말에 헤어졌거든요 그러고 몇개월뒤 연락와서 잘못했다고 빌면서 다 갚을거라고 했는데 그러라고 갚으라고 그러고 또 잠수 탔네요
종로에서 일한다면서 일하는곳이 어딘지 물어보면 그냥 종로라하고 친구네 집에서 산다고 친구집어디냐 해도 그근처라고하고 그때 처음 헤어지고 잠수탔을때 핸드폰 꺼져있다 켜져있다해서 제 명의로 핸드폰을해서 위치추적하니 영등포로나오고 숙대로 나오고 그랬는데 개네 아버님 번호를 어떡해알아서 당시에 연락드렸더니 이런상황이다 아버님이 갚아주시라고반이라도 좋으니 그냥 아들을 경찰에 신고하래요..그때 추석인지 설인지 그랬는데 아버님오셨다고 지 자취방이 신사라고 갔다온다고 했는데 개네 아버님에게 여쭤보니 서울간적없다 자기도 힘들게 살고 아들이랑 연락이 안되니 그냥 경찰서가서 신고하래요..;;황당하고 무슨말만 하면 다 거짓말이였던거죠 만날때 몰랐는데 헤어지니 알겠더라고요 불과 몇달안만났는데 무슨 거짓과 비밀이 많은지 그 핸드폰값과 소액결제 현금화 그거짜증나서 그냥 똥밟았다 생각했는데 2016년부터 지금 2019년까지 계속 몇일전까지만해도 모하냐고 보자고 그런남자가 결혼하나봐요 웨딩사진이 카톡에 올라왔더라고요 우연히 봐서 어제밤에 카톡으로 그럼 이제좀 내돈좀 갚으라고 이미 전화차단했는데 카톡은 읽고 씹더라고요 인스타로 메세지도 읽고씹고 와 완전 황당하고 어이없죠그여자가 너무 불쌍하죠..이렇게 당하는 사람은 없어야죠 화도나고 그여자도 불쌍하고요 그놈도 찔리겠죠 그여자는 그런 남자와 결혼을 한다니..이런 사기나 치고 그런 남자인데 이건 알려야하지않나요? 진짜 알려야되고 그런다면 그남자사진 올릴수도있는건가요? 명예회손? 이런거걸릴거라고 하 ㅋㅋ 제가 더 당한게많은데 그래도 만약 이 글이 널리널리 퍼지면 그남자 제가 아는한 신상과 사진 더욱 알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