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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없는 결혼식 과연 괜찮을까요..?

ㅇㅇ |2019.07.18 17:48
조회 520 |추천 1

결혼할 때 고민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해서 엄마와 둘이 살고 있고요

초중고대 친구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회사 동료 분들과 친한 친구도 회사 동료 친구들이고 아닌 사람들은 한 두 명?

것도 다 사회생활에서 만난 분들이라..

 

반면 남친은 초중고대 직업도 사람 만날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 주변에 인맥이 많습니다.

 

그래서 참 비교가 되요

 

특히나 회사사람들은 친한 동료 분들 제외하고는 제가 이혼가정인지도 모르는데

결혼식 와서 아버지 빈자리를 보고 뭐라 할까 그래서 불러야 하나 고민도 많지만

저희 엄마는 싫다고 하시네요

 

남친도 제 사정은 다 알고 이해해주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 말하면

이해해줄 고마운 사람이지만 그저 제가 걱정되고 고민되고 그래요..

 

에휴.. 그래서 여기는 결혼 하신 분들이 많으신 곳이라

한번 생각을 여쭈어보려고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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