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봤어요. 어쩌다가.
작은 아이들을 뜬장에 몰아넣고 발판도 없이 오물 가득한 곳에 저렇게 가둬뒀어요. 덥고 비오고 춥고 아이들은 평생 저 뜬장에서 살 것 같아요.
오물이 가득하고, 아이들을 나오고 싶어 얼굴을 내밀었는지 여린 피부가 다 까졌어요. 아직 두달도 안된거같은 아이들에게 성견 사료와 멸치 똥과 대가리를 먹이고 물은 너무 더러워요.
마음이 아파요.
동물 학대 신고 가능한가요? 처벌을 받고 벌금을 왕창 물고 아이들고 다 데리고 가서 좋은데 입양하면 좋겠어요.
아이들 생각나면 너무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