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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가.. 책상 작살내줘서 고마워...

이렇게 또 아침을 살아갈 힘을 얻는드아..








형아 되서 글케 신나써??
글케 막 작살내고 시퍼써???
근데 어쩌니..
책상이 작살 안나고
내 심장이 작살나쒀...





저번에 이 짤 줍줍해놔서 다행이다..


추천수40
반대수0
베플ㅇㅇ|2019.07.19 09:43
내 눈이 자꾸만 ㅎㅎㅎㅎㅎㅎㅎ자꾸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디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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