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위 맞춰주기 힘들어-1

힘들다힘들어 |2019.07.19 13:51
조회 209 |추천 0
28살 인 흔한 남자입니다.전공을 바꾸고  이 업종에 들어 온지 이제 7개월입니다.첫 회사는 나름 안정적이지만 야근을 밥먹듯이 하다 결국 큰 결심으로 야근 하지 않는 회사로 옮긴지 이제 1달 반정도 됩니다.회사는 이제 생긴지 1년 넘었고요  ㅋㅋㅋ 엄청난 모험을 한것이죠하지만 제가 간곳은 그야 말로 사상 최악의 상황이었던 것입니다.본사 근무를 해야 하지만 제가 현장 일도 알고 싶어 본사보단 지사로 가게 된것이죠 물론 지사도 이제 막 시작하여 이제 1개월째 이고요 지사로 가면서 좀 안좋은 소문이 있더군요 지사에 총괄이사가 관리 하는데 정말 밑에 사람들이 싸이코 패스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는데 얼마나 싸이코 패스 겠어라고 생각 했어요근데 지금 막 1달 반되는 정말 싸이코 패스 인거에요 ㅋㅋㅋㅋ처음에 보자 마자 "너 고향이 어디야" "네 부산입니다." "와 X발 니가 부산이라꼬 ㅋㅋㅋ""넌 앞으로 내 비서다"라고 하는거에요 ㅋㅋㅋ 그때는 농담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근데 " 야 XXX야 머하노" "네?" "머하냐고?""XXX업무 검토하고 있습니다." "야 말귀를 못알아듣네? 커피 타오라고"ㅋㅋㅋㅋ 옆에 차장님은 ㅋㅋㅋ 표정으로 "저XX 미X거 아냐?" 하더만 관심을 끄시고요 ㅋㅋ결국 커피 타드렸죠 그걸 1달반째 해주고 있고요 ㅋㅋㅋ 그외 이거 해달라 머해달라 정말 X신 같이 다 해주고 있고요 ㅋㅋㅋ 그리고 맨날 처 부르는 겁니다. 바빠 죽겠는데 ㅋㅋ 그러고는 " 그냥 한번 불러봤다 " ㅋㅋㅋㅋ또 저희는 칼퇴라서 퇴근할때 "야 오늘 술먹으라 가제 그대시 가보시키다 "처음에 가보시키가 먼지 몰랐는데 와 더치패이 하자는 거에요 ㅋㅋㅋ 와 내가 살면서 이사한테 술을 사주네 ㅋㅋㅋ 그러고는 갔죠 근데 다음날 그다음날 모레도 20일 정도 퇴근 할때마다 술먹으러 가는 거에요 ㅋㅋㅋ 근데 그 20일동안 한가지 메뉴만 먹었죠 그 이름도 그지같은 양 꼬치 ...양꼬치만 20일동안 안주로 먹었으며 술값도 일개의 사원 나부랭이가 이사한테 사주는 형상까지 ㅋㅋㅋ 그리고 항상 자기는 집 근처에서먹고 사원들은 항상 대리나 택시타고 갔죠 ㅋㅋㅋ

나머진 이야기는 다음에 쓰죠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스트레스는 받는 데 이 미X상사를 어떻게 할수 없으니 그냥 이런 저런 잡담 삼아 쓰는 겁니다. ㅋㅋㅋ  생각나는 말이 "세상에는 별 미X놈들이 많다" 아직 더많은 스토리가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