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미는 아니고
국위선양중인 방탄소년단이 참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얼마 전에 인터넷 이것저것 보다가
진이 얘기한 "내 수고는 나 자신만 알면 돼" 이 말이 확 와닿더라고.
개인적으로 좀 많이 힘든 시기인데 큰 응원이 되더라.
그 말에 꽂혀서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방탄소년단이 수상소감이나 인터뷰 때 한 말들이
참 진중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
가사들도 다 주옥같더라고.
가요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신경써서 들어보니까 와닿는 문구들이 참 많았어
어떤 곡은 듣다가 찡하더라.
혹시 다른 아미들도 좋아하는 멘트가 있는지 궁금해!
수상소감이나 그냥 프로그램 나와서 한 멘트 중
마음을 움직였던 말 있어?
(팬톡 규칙 읽고 왔는데 실수한거 있음 알려줘!)